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신동빈 회장 ‘롯데는 한국기업’ 거듭 확인 “왕자의 난은 끝났고 재발 가능성 없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9-17 17:51
2015년 9월 17일 17시 51분
입력
2015-09-17 14:28
2015년 9월 17일 14시 28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신동빈 롯데 회장. 동아DB
신동빈 회장 ‘롯데는 한국기업’ 거듭 확인 “왕자의 난은 끝났고 재발 가능성 없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형제간 경영권 분쟁과 관련해 “왕자의 난은 끝났으며 재발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신동빈 회장은 17일 재벌그룹 총수로선 처음으로 국회 국정감사장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 같이 말했다.
신동빈 회장은 이날 오후 1시56분께 정무위 회의장에 출석, 증인 선서를 한 후 의원들의 질의에 답했다.
신동빈 회장은 롯데 그룹의 국적과 관련해 “한국기업”이라고 거듭 확인했다. 그러면서 “내년 상반기(2분기까지 호텔롯데를 상장하겠다”고 말했다. 호텔롯데는 한국롯데의 지주회사 격이다.
신동빈 회장은 호텔롯데 상장과 관련해 부친 신격호 총괄회장의 승인을 받았다면서 올해 말까지 순환출자고리를 80%까지 해소하고 내년 2분기 안에 상장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신동빈 롯데 회장.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5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6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7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0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10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5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6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7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0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10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비교섭단체·무소속 의원 초청 오찬…靑 “포용적 소통 행보”
BTS 공연장 인근 식당서 ‘화르르’… 경찰, 1분 만에 불길 잡았다
“포렌식 해봐” 당당하던 범인…‘양말’에 다른 휴대전화 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