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미래를 설계하는 글로벌 엔지니어링 컨설팅 회사로 성장할 것입니다.” ㈜장맥엔지니어링(www.jmeng.co.kr) 백진기 대표가 엔지니어링시장에서 종합 엔지니어링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꾸준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역기반을 바탕으로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단계적인 해외사업에 참여하겠다는 각오다. 앞으로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등 미개발된 국가의 사회간접자본(SOC) 분야에 적극 참여하는 전략을 구사할 방침이다. 우선 올해는 아프리카 도로공사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해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충남 예산에 본사를 둔 장맥엔지니어링은 1994년 창업 이래 도로 분야, 도시개발사업 및 산업단지 개발, 환경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과를 내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백 대표는 1970년대 후반 엔지니어링 업계에 발을 들여 국내와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대학 현장, 주베일 현장 개발에 근무한 설계엔지니어 출신으로 이후 독립해 지금의 장맥엔지니어링을 설립했다. 창업 초기 10년간 구조 분야를 주력으로 해오다가 지금은 도로 분야, 도시계획, 도시개발사업, 교통, 수자원, 안전진단, 감리 등으로 영역을 확대했고 최근에는 환경 분야까지 보폭을 넓혔다. 특히 충남 서해안권의 개발사업에 대한 엔지니어링 컨설팅에서는 독보적 위치를 점하고 있다.
장맥엔지니어링의 강점은 국가기반 시설의 타당성 조사, 계획, 설계, 감리, 유지관리까지 아우르는 최상의 종합 엔지니어링 서비스로 각 분야의 자체 운영을 통해 품질과 책임 문제를 보장한다. 또한 특허와 실용신안 18개를 보유하고 자체 기업부설 연구소를 운영하며 꾸준히 신기술과 신공법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안전진단 분야에서는 설계와 진단을 같이 하는 회사들 중에서 실적이 세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12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장맥엔지니어링은 각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갖춘 엔지니어들이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항상 위기가 닥쳐도 포기하지 않고 극복했던 경험은 이 회사를 오늘의 성장으로 이끈 원동력이다. 장맥엔지니어링에는 다른 기업과는 차별화된 특유의 성장 DNA가 숨어있다. ‘사람’을 통해 위기를 한계 극복의 기회로 삼았던 것은 이 회사의 성장동력이다.
백 대표의 경영철학은 ‘이윤을 좇기보다는 임직원들이 회사에 긍지를 가질 수 있어야 하고, 더 나아가 기업의 존재가치는 국가와 인류 생활의 편익과 안전에 이바지하여야 한다’는 말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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