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사랑과 존경’을 담은 애경의 추석 선물세트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8-11 16:57
2015년 8월 11일 16시 57분
입력
2015-08-11 16:54
2015년 8월 11일 16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석이 한 달 반 남았다. 생활뷰티기업 애경(대표이사 고광현)은 기업이념인 ‘사랑(愛)과 존경(敬)’의 의미를 추석선물세트에 담기로 했다.
명절 때마다 그저 주고받는 형식적인 선물이 아닌 ‘작은 선물 하나에도 마음과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가치와 의미를 담기로 한 것이다.
애경은 이를 위해 올 추석선물세트에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의 명시 ‘별 헤는 밤’을 통해 고향과 어머니에 대한 애틋함을 담았다. 장애인 화가와의 디자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사회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한다.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 시구는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캘리그라퍼 송은주 작가가 디자인했다. 시에서 느낄 수 있는 서정적 감성에 깊이를 더했다.
손으로 그린 그림문자로 소통하는 송은주 작가의 캘리그라피 디자인 콜라보레이션으로 감성적 패키지디자인과 함께 나눔에 대한 깊이와 의미를 더해 사랑과 존경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애경 종합 추석 선물세트는 희망 3호, 희망 5호 등 총 6종이다. 고향과 어머니에 대한 애틋함을 담은 ‘별 헤는 밤’ 시처럼 멀리 떨어진 가족이나 친지에게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전할 수 있는 선물세트다.
애경은 실력 있는 장애인 작가와 함께 협력을 통한 상생 기반 조성에도 나선다. 발달장애 화가 신동민 작가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추석 선물세트를 제작해 작품을 널리 알리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높였다.
선물세트에 희망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신동민 작가의 작품과 강병인 작가의 세련된 캘리그라피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를 새겨 사랑과 존경의 가치를 더했다.
출시되는 애경 지함 추석 선물세트는 다정 3호, 다정 4호 등 총 5종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가 필요한 은인, 친지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한 선물세트다.
애경 관계자는 “사회적 나눔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장애인 작가들과 함께하는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랑과 존경이라는 기업이념에 걸맞은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자발적 자사주도 소각 대상 포함… 벤처-스타트업 예외 조항 허용 안돼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한밤 술취해 ‘길이 85㎝’ BB탄 소총 든 30대女 영상 보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