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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월급만큼 받는 ‘월세’, 평범한 직장인이 100일 만에 꿈을 실현하다
동아경제
입력
2015-05-13 13:53
2015년 5월 13일 1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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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저금리 시대, 평범한 직장인들을 위한 맞춤형 월세부자 도전 리얼 다큐
대한민국 빌딩 갑부들의 숨은 이야기 ‘빌딩부자들’의 저자 성선화 기자(한국경제신문)가 내놓은 두 번째 책 ‘월세의 여왕’이 다시 한번 관심을 끌고 있다.
평범한 직장인이 100일간의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도전하는 내용을 담은 성 기자의 책이 최근 부동산 경기회복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것. 성 기자는 이 책에서 작지만 공감 가는 직장인의 투자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책은 서울, 경기뿐만 아니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알짜 투자지역을 소개한다. 저자가 직접 소형 아파트, 상가, 오피스텔, 빌라 등을 찾아다니며 초보 투자자로서 겪은 좌충우돌 리얼 스토리가 담겨 있다. 더불어 돈 되는 전국 부동산 투자 정보도 생생하게 수록했다.
한편 동아부동산은 리뉴얼 기념 이벤트를 통해 총 10명에게 월세의 여왕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이달 12~29일이며 당첨자 발표는 6월3일이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동아부동산 홈페이지(http://realestate.dong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월세의 여왕 (저자:성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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