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금융위, 경미한 실명법 위반 처벌강도 완화 검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4-28 15:41
2015년 4월 28일 15시 41분
입력
2015-04-28 15:31
2015년 4월 28일 15시 31분
장윤정 차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융위원회가 경미한 금융실명법 위반에 대해서는 처벌 강도를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8일 서울 여의도에서 시중·지방은행 준법감시인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은행들의 내부통제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은행 준법감시인들은 은행들이 본인 확인 차원에서 소비자의 운전면허증을 받아 사본을 보관했는데 해당 면허증의 갱신기간이 지났다면 이 역시 제재 대상이 된다며 이런 경미한 금융실명법 위반에 대해서는 제재를 완화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임 위원장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업무용 부동산을 임대하거나 새로 건물을 올리는 과정의 각종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은행들의 건의에 대해서도 임 위원장은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장윤정기자 yunju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5
이천수, 작심 비판 “선수들 태도 실망…쉽게 생각할 무대 아니다”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5
이천수, 작심 비판 “선수들 태도 실망…쉽게 생각할 무대 아니다”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가 개인정보 유출… 또다른 통로될 수도”
“미친 사람” 트럼프, ‘전쟁권한 제한’ 공화당 의원에 격분
TSMC도 북-중-남부 클러스터 조성… “관건은 시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