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합리적인 가격으로 동탄주거벨트 입성의 기회!
업데이트
2015-04-13 16:20
2015년 4월 13일 16시 20분
입력
2015-04-13 16:19
2015년 4월 13일 16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GS건설, 오산시티자이 투시도
봄 분양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청약 제도 개편으로 수도권 청약 1순위 자격자가 크게 늘어난 데 이어, 대출 부담까지 줄어들자 수요자들의 발길이 분양 시장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수도권 최적의 대체 주거지로 평가 받는 동탄2신도시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 반도건설이 분양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과 6.0’은 정당계약 기간인 3일(3월31일~4월2일)만에 모두 완판하는 기록을 세웠다.
동탄2신도시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인접한 화성과, 오산, 용인, 수원 등에서 ‘동탄 후광 효과’가 기대되는 단지들의 신규 공급이 줄을 잇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3일, ‘오산시티자이’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이 단지는 행정구역상 오산시에 위치하나 동탄2신도시와 인접해 오산 도심 인프라는 물론 동탄2신도시의 인프라까지 가깝게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실제 모델하우스 오픈 첫날인 3일,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오전부터 길게 줄을 서 6000여명의 고객이 방문한 데 이어 주말까지 총 2만여 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모델하우스 내부는 상담을 받으려는 대기 고객들로 늦은 시간까지 붐볐다.
업계 관계자는 “늘어난 1순위 청약 자격자들이 줄어든 금리 부담에 새 아파트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오산시에서 오랜만에 분양하는 브랜드 신규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한 점이 부각되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오산시티자이는 동탄2신도시 워터프론트콤플렉스가 직선거리 1.7km에 위치해 동탄2신도시의 핵심 주거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는 3.3㎡ 당 890만 원대의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됐다.
부동산 중개업소는 “지난달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전용 84㎡(기준층 기준)은 약 3억 9천만 원에 분양됐다. 동탄2신도시의 다양한 인프라를 공유하면서, 분양가는 1억 가량 저렴한 오산시티자이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고 전했다.
오산시와 동탄2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오산시티자이는 단지 곳곳 다양한 편의시설을 조성해 단지 안에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자족형 복합 단지로 건설된다.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에 GS슈퍼마켓 입점을 추진해 입주민들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신선하고 다양한 제품을 쉽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다.
특히, 오산 지역에 어린 자녀를 둔 수요자가 많다는 점을 착안해 단지 내 다양한 교육 시설도 유치한다. 외국어 교육기관인 SDA삼육외국어학원을 조성해 수준 높은 영어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도 신설될 계획이어서,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한 점도 특징적이다.
경기도 오산시 부산동 일대에 조성되는 오산시티자이는 지하 2층~지상 25층, 19개 동, 전용면적 59~101㎡ 규모, 총 2040가구로 구성된다. 향후 1190가구를 추가로 공급할 계획이어서 이 일대에 총 3230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 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오산시티자이의 견본주택은 경기 오산시 오산동 222번지에 조성되어 있으며, 13일 2단지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문의 031-372-0000
온라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美 수출 막힌 中 전기차, 중남미-캐나다 車 시장 휩쓸어
10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美 수출 막힌 中 전기차, 중남미-캐나다 車 시장 휩쓸어
10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달새 낸드 65%-D램 24% 가격 ‘쑤욱’…스마트폰-노트북 값 흔들어
‘스키 여제’ 린지 본, 올림픽 코앞서 무릎 다쳐… “올림픽 꿈 끝나지 않았다”
“입법 늦다” 대통령 지적에…與 “설前 민생법안, 이후 사법개혁안 처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