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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 입주자격 자가진단…‘반값 주택’ 대상자 기준은? 소득·자산·혼인여부 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1 17:23
2015년 3월 1일 17시 23분
입력
2015-03-01 17:06
2015년 3월 1일 1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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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DB
‘행복주택 입주자격’
국토교통부가 1일 ‘행복주택 입주자격 자가진단’ 서비스를 개시한다.
행복주택 입주자격 자가진단이란 일반 국민이 인터넷을 통해 행복주택 입주자격 여부를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이는 올해 초 행복주택 입주자격 기준이 확정되고 하반기부터 송파삼전·서초내곡·서대문가좌·구로오류 등 서울 4곳에서 첫 입주를 앞두고 있어 개발한 것이다.
이 서비스 행복주택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노인계층·취약계층·산업단지 근로자 등 6개 행복주택 입주대상 계층 중 하나를 선택해 각 계층별로 혼인여부·소득·자산수준 등 입주기준과 관련된 4~8개 질문에 체크한 뒤 확인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만약 입주대상이 아닌 경우 상세한 이유도 설명해 준다.
한편, 행복주택은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에 지어지는 주택으로 임차료가 일반 주택보다 저렴한 도심형 아파트다.
이에 누리꾼들은 "행복주택 입주자격, 나도 확인해 봐야지", "행복주택 입주자격, 치열할 듯", "행복주택 입주자격, 조건 궁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행복주택 입주자격/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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