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호텔, 양띠 직장인·패밀리 고객 대상 신년 이벤트

동아경제 입력 2015-01-06 17:48수정 2015-01-0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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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총지배인 왕창근)은 2015년 청양의 해를 맞아 양띠 직장인과 패밀리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신년 이벤트를 다음달 28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카페스탠포드를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숯불에 구운 양갈비를 양꼬치로 제공하며, 양띠 생에 한해 상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분증 소지고객에 한하며 주말 및 공휴일 모두 이용 가능하다.
주중 점심시간에 방문한 직장인에게는 1월 한 달 간 월요일에 한정해 1만9800원 특가를 제공하며, 직장인이 주중 저녁에 6인 이상 예약 시, 쉐프의 추천 요리(탕류)를 무료 제공한다.

또한 패밀리 고객은 주말에 10인 이하로 가족 모임 예약 시 전체 금액에서 20% 할인해 준다.

스탠포드호텔 마케팅 담당자는 “2015년에 우리 사회 곳곳에 정과 사랑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신년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양의 해를 맞아 따뜻한 덕담을 나누며 모두가 평화로운 2015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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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스탠포드 뷔페 가격은 성인 주중 점심 2만9000원, 저녁 3만8000원, 주말·공휴일 점심 저녁 4만2000원이며, 소인은 성인 가격의 50%이다.(문의 ☎02-6016-0080)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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