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경희궁자이” 마감임박

입력 2015-01-06 10:13수정 2015-01-0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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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동산청약 열기를 대변하듯 올해에도 아파트 분양시장에는 훈풍이 불고 있다.
지난해 11월 ‘돈의문 뉴타운 1구역’에 33~138㎡ 2,533세대 중 1,085세대를 일반에 공급한 경희궁자이가 마감임박에 돌입하였다는 소식이다.

경희궁자이가 성공적 분양을 이끌어낸 요인은 입지, 교통, 문화, 교육, 쇼핑, 건강등 모든 프리미엄을 갖추고 인근 지역 기입주 아파트 시세 수준의 분양가 책정으로 인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경희궁자이의 가장 큰 장점은 도심 한 가운데 위치한 직주근접형 단지라는 것이다.
광화문, 종로, 서울시청 등 주요 업무 및 행정의 심장부에 속하는 도심권에 위치하여 뛰어난 도심 접근성과 도심권 직장과 출퇴근 거리 10분이내로 직주근접성이 매우 뛰어나며. 5호선 서대문역과 3호선 독립문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다.

단지 앞으로 약 20㎞에 달하는 한양도성 둘레길과 경복궁,덕수궁,독립공원,서울역사박물관,세종문화회관 등 서울의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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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경기초, 이화여, 외고, 한성과학고 등 명문교육환경과 강북삼성병원, 서울적십자병원 등 의료시설, 명동,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가까워 높은 수준의 생활인프라를 누릴수 있는 최적의 입지이며, 처음으로 공급되는 도심권 대단지 아파트라는 희소성과 교통, 자연, 문화, 편의시설등 최고의 인프라를 누릴수 있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경희궁자이 만의 특색은 이것뿐이 아니다. 아파트 최초로 강북삼성병원과 연계하여 단지내 커뮤니티센터인 ‘자이안센터’에 강북삼성병원만의 노하우가 담긴 헬스케어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입주민의 건강 또한 지키는 웰빙단지이기 때문이다.

프리미엄을 가지고 있는 아파트라는 점도 있지만, 가격에 민감한 수요자들에게 인근 종로구 기입주 아파트에 대비 시세 수준으로 책정한 분양가와 향후 단지의 미래가치를 생각한 수요를 무시하지 못한다’며 경희궁자이의 성공적 분양요인을 설명했다.

현재 경희궁자이는 33, 37, 45, 59, 101, 116, 138 전타입이 분양마감 되었으며, 84㎡의 단지내 조망이 가능한 일부 잔여세대를 공급하고 있으며, 계약금 정액제(1차분), 중도금이자후불제로 마지막 잔여세대 동,호수 지정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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