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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RS6 공개, 회색 차체 560마력의 카리스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31 11:20
2014년 12월 31일 11시 20분
입력
2014-12-31 11:15
2014년 12월 31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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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고객의 주문 제작으로 생산한 RS6 아반트의 공식 이미지와 제원을 공개했다.
30일(현지시간)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들에 따르면 신차는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프로그램을 거쳐 만들어졌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은 차량 내·외부를 맞춤으로 꾸밀 수 있다.
무광택의 짙은 그레이 색상 차체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실내는 블랙 바탕에 노란색 스티치를 새긴 시트와 탄소섬유, 합금 소재로 꾸몄다.
파워트레인은 4.0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8단 팁트로닉(tiptronic) 변속기에 맞물려 최고출력 560마력, 최대토크 69.6kg.m를 발휘한다. 상시 사륜구동을 채택했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3.9초 안전최고속도는 305km/h다.
박주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wjdwofjq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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