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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안전한 차 제네시스 선정… QM3는 5등급 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17 14:46
2014년 12월 17일 14시 46분
입력
2014-12-17 14:43
2014년 12월 17일 14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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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실내
올해 국내에서 판매된 신차중 제네시스가 가장 안전한 차로 뽑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토부는 올해 평가 대상인 13개 차종 가운데 최우수 자동차로 96.6점을 받은 제네시스를 선정했다. 이어서 92.1점을 받은 쏘렌토, 91점의 카니발이 우수 자동차로 꼽혔다.
평가 분야는 충돌안전성과 보행안전성,사고예방, 주행안전성 등인데 국산차 7개종, 수입차 6개종을 대상으로 했다. 4개 분야 종합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차량은 모두 10개 차종이다.
제네시스, 쏘렌토, 카니발을 포함한 1등급 차종은 한국GM 스파크 EV와 크루즈, 현대 쏘나타, 폴크스바겐 골프, 아우디 A6, 렉서스 ES350, 벤츠 E300 등이다.
기아 쏘울과 포드 익스플로러는 보행자 안전성 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각각 2등급과 3등급을, QM3는 충돌 안전성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5등급에 그쳤다.
국토부는 내일(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올해의 안전한 차 시상식을 개최한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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