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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626회당첨번호, 1등 배출 8곳 어디? 한 지역에서 3명 당첨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30 13:29
2014년 11월 30일 13시 29분
입력
2014-11-30 13:00
2014년 11월 30일 1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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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로또626회당첨번호/나눔로또
‘로또626회당첨번호’
로또626회당첨번호가 공개된 결과 1등은 8명이었다.
29일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로또626회당첨번호 13·14·26·33·40·43번으로 집계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5번으로 나타났다.
로또626회당첨번호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1인당 17억 1787만 원씩 받는다. 이어 로또626회당첨번호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45명으로 각각 5089만 원씩 당첨금이 제공된다.
로또626회당첨번호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1766명으로 129만 원씩,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8만 6261명으로 5만 원씩을 각각 받게 된다. 번호 3개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137만 1217명이다.
한편, 로또626회당첨번호 1등 배출지역은 △서울 금천구 시흥동, 양천구 목동, 서초구 반포동 △경기 군포시 당동 △경남 진주시 평거동, 거제시 사등면 △광주 광산구 소촌동 △대전 중구 유천동 등 8곳으로 나타났다. 1등 복권 구입방식은 자동 5명, 수동 3명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로또626회당첨번호, 축하한다", "로또626회당첨번호, 부럽다", "로또626회당첨번호, 나도 당첨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로또626회당첨번호/나눔로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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