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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특가 항공권 선착순 판매…10만원으로 동남아 여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5 14:02
2014년 8월 25일 14시 02분
입력
2014-08-25 13:53
2014년 8월 25일 1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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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저가 항공사 에어아시아가 25일부터 31일까지 홈페이지(www.airasia.com)를 통해 내년 특가 항공권을 선착순으로 판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어아시아 인천출발 직항인 인천―쿠알라룸푸르/방콕 노선은 11만9,000원부터, 인천―세부/칼리보/마닐라 노선이 10만5,000원부터 시작된다. 부산출발 직항도 부산―쿠알라룸푸르 9만9,000원부터, 부산―칼리보 10만원부터 특가로 예약할 수 있다.
이번 에어아시아 빅 세일에는 ‘간편 환승’이 가능한 동남아 인기 휴양지와 호주 여행지 항공권도 포함된다.
인천출발 기준 말레이시아 랑카위 15만 6900원, 코타키나발루 17만 2,900원, 인도네시아 발리 17만 5900원부터 판매하고 부산출발은 랑카위 13만 3900원, 코타키나발루 14만 9900원, 발리 15만 2900원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25일 새벽 1시부터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예약이 가능하며 모든 특가요금 항공권은 편도기준 요금으로 제세금 및 유류할증료가 포함됐다.
‘에어아시아’ 소식에 네티즌들은 “에어아시아, 특가인데도 돈이 없네” , “에어아시아, 올해 티켓이 아니잖아” , “에어아시아, 난 이미 구입 완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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