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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 우리 쌀과 과일로 빚은 ‘느린마을 선물 세트’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11 14:56
2014년 8월 11일 14시 56분
입력
2014-08-11 14:54
2014년 8월 11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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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는 추석을 맞이해 명품 수제 주류 ‘느린마을 선물세트’ 18종을 출시한다.
느린마을 선물세트는 우리 땅에서 자란 곡물과 과실을 원료로 정성껏 빚은 수제 주류 세트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패키지에 담아 추석 선물로서 품격을 높였다.
곡물로 빚은 느린마을 세트는 무(無) 아스파탐 프리미엄 막걸리인 ‘느린마을 막걸리’를 이화주로 만든 ‘이화주 세트’를 비롯해 2005년산 산사춘을 9년간 숙성시킨 ‘산사춘 9years’와 이화주, 느린마을 소주를 담은 ‘곡물 세트’, 고창 밤고구마로 빚은 증류주 고구마 아락과 느린마을 소주로 구성된 ‘고구마 세트’가 있다.
과실로 빚은 느린마을 세트는 나주 돌배, 완주 홍시, 청송 사과, 고창 복분자 등 명산지에서 재배한 과실로 빚은 과실주와 증류주로 구성됐다. 제품별 원료의 함량이 높아 맛과 향이 풍부하고 목 넘김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오매락퍽 세트’, ‘산사로 흑미로 세트’, ‘쌍화주 세트’ 등 선물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증류주 세트도 있으며 저렴한 가격에 실속 있는 구성이 돋보이는 ‘약주 세트’, ‘자자연연 선물세트’, ‘프리미엄 식초 세트’, ‘차례술’ 등이 준비됐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정성껏 빚은 전통술 선물은 한가위를 맞아 소중한분들께 감사의 의미를 전달하기에 좋다”면서 “새롭게 선보이는 이화주와 산사춘9years 등 프리미엄 전통 술을 나눠 마시며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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