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소비자 브리핑]롯데마트 外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6 04:19
2014년 5월 26일 04시 19분
입력
2014-05-26 03:00
2014년 5월 2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롯데마트
는 지난해 4월 이후 월별 수산물 통조림 매출을 분석한 결과, 연어캔의 판매 비중이 지난달 20.1%로 처음 20%를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연어 통조림은 지난해 4월 CJ제일제당이 처음 내놓은 이후 8월과 9월 사조해표와 동원F&B가 잇달아 내놓았다.
■ 롯데백화점
은 29일까지 서울 중구 소공로 본점에서 롯데그룹 8개 식품 계열사가 참여하는 ‘땡스 롯데 페어(THANKS LOTTE FAIR)’를 열고, 관련 상품을 최대 50% 이상 할인 판매한다.
■ 신세계백화점
은 31일까지 서울 영등포점, 용인 경기점, 의정부점에서 제주산 은갈치를 대형마트 판매 상품의 절반 가격에 선보인다.
■ 아웃도어 브랜드
K2
는 배수 기능이 뛰어나 여름철 물놀이와 산행 시 유용한 아쿠아 샌들 ‘모스’를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K2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9
‘이재명 피습 사건’ 테러 지정될 듯…피해지원-진상조사 길 열려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9
‘이재명 피습 사건’ 테러 지정될 듯…피해지원-진상조사 길 열려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원그룹 해킹, 960만명 영향…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미확인
국방부, 연천·철원 일대 63만㎡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트럼프 “그린란드 美에 들어와야 나토 제구실…확보 앞장서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