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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Dream]내포신도시 모아엘가, 모든 가구에 4베이 설계 적용
동아일보
입력
2014-01-24 03:00
2014년 1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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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주택산업은 충남도청이 이전한 충남 홍성군 홍북면 내포신도시에 ‘충남도청 내포신도시 모아엘가’ 아파트를 분양하고 있다. 최고 27층, 15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72∼84m² 1260채로 구성됐다.
주택형별로 △72m² 227채 △78m² 192채 △84Am² 583채 △84Bm² 258채로 이뤄졌다. 이 중 84Bm²는 내포신도시 공급 아파트 중 최초로 84m²형에 4개의 방을 뒀다. 모든 가구에 4베이(방 3개와 거실 전면 배치) 설계가 적용됐다.
회사 측은 대형 사교육업체인 ‘종로엠스쿨’과 제휴를 맺고 단지 내 입주민의 초·중학생 자녀에게 영어와 수학 2년간 무료 수강 혜택을 준다. 2년간 사교육비 걱정 없이 내신과 특목고 대비 등 입시 교과학습을 받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내포신도시는 2020년까지 총 82곳의 공공기관 및 단체가 이전하고 총 인구 10만 명 규모의 신행정복합도시로 거듭날 예정이다.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대전 고속도로가 가까워 서울과 대전, 세종시 등으로 이동하기 쉬운 편이다.
계약금 정액제(500만 원)와 중도금 무이지 혜택을 주고 있고 계약자에게 빌트인냉장고, 시스템에어컨 등 4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본보기집은 내포신도시 충남교육청 인근에 있다. 1577-1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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