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아키드컨소시엄, 벽산건설 인수 철회하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12-27 17:38
2013년 12월 27일 17시 38분
입력
2013-12-27 17:32
2013년 12월 27일 17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벽산건설의 인수·합병 가능성이 점점 희박해지고 있다. 그동안 벽산건설에 관심을 보였던 아키드컨소시엄이 결국 인수를 위한 최종 잔금납부 시한을 넘겼기 때문이다.
아키드컨소시엄은 27일 벽산건설 인수 잔금납부 시한을 지키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아키드컨소시엄이 지난 23일 잔금을 치르지 못하면서 27일 오후 2시까지 최종 납부할 것을 통보한 바 있다.
아키드컨소시엄은 벽산건설 인수를 위한 대금 600억 원 가운데 계약금 60억 원을 납부하고 540억 원의 잔금을 남겨놓고 있었다. 잔금 납부를 하지 못하면 벽산건설 M&A계약 해지와 함께 계약금도 몰수당한다.
이와 동시에 벽산건설은 주식시장에서도 상장폐지 위기에 놓이게 됐다. 아키드컨소시엄의 벽산건설 인수가 백지화 될 경우 상장폐지 수순을 밟게되는 것. 이에 따라 투자자들의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벽산건설의 27일 주가는 이 같은 악재가 반영돼 전날보다 12.17포인트 하락한 3935원을 기록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8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9
‘뱀쇼’ 보던 관광객, 바지 파고든 독사에 물려 숨져
10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8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9
‘뱀쇼’ 보던 관광객, 바지 파고든 독사에 물려 숨져
10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챗GPT 주춤, 머스크는 저격…안팎으로 흔들리는 오픈AI
철도노조가 낸 ‘軍 대체인력 투입 위헌여부’ 헌법소원 각하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더 효과적”…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