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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인사]대우건설 임원인사… 부문제 폐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5 04:06
2013년 12월 5일 04시 06분
입력
2013-12-05 03:00
2013년 12월 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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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4일 본사 조직을 개편하고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기존의 5부문, 10본부, 6실, 1원에서 부문제를 폐지하고 토목, 건축, 주택, 발전, 플랜트 사업본부만을 유지하는 등 5본부, 11실, 1원 체제로 개편했다.
◇대우건설 <승진>
△전무 이권상 정성철 양혜석 김남철 하익환 김근영 △상무 김성권 염종환 조성진 최욱 김훈 김용철 조인환 △상무보 한상택 김홍룡 정수헌 권혁건 박찬용 홍순범 서대석 박규형 박경용 김흥수 정창두 정기환 서중원 김용우 김광호 강주석 이성기 최경식 오광석
<신규 보임>
▽전무급
△전략기획실장 소경용 △엔지니어링〃 이종호 △해외지원〃 김근영 △외주구매〃 김남철 △토목사업본부장 성현주 △주택〃 양혜석 △발전〃 하익환 △기술연구원장 정성철
▽상무급
△경영지원실장 이훈복 △공공영업〃 정한중 △재무금융〃 심우근 △RM〃 양동기 △건축사업본부장 박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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