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新제네시스 사진 유출 “독특하고 고급스러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10-18 15:09
2013년 10월 18일 15시 09분
입력
2013-10-18 14:57
2013년 10월 18일 14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신형 제네시스로 추정되는 사진이 온라인상에 유출돼 언론들의 눈길을 끌었다.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카스쿠프는 17일(현지시간) 온라인상에 떠도는 신형 제네시스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기존 모델과 확연히 달라진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가 추가된 헤드라이트가 특징이다. 범퍼 하단에 크롬 장식이 적절히 섞인 디자인과 LED안개등도 눈에 띈다.
매체는 신차가 지난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됐던 제네시스 후속 모델 콘셉트카‘HCD-14’의 영향을 받아 기존 제네시스보다 조금 더 독특하고 고급스러워졌다고 설명했다.
HCD-14는 낮고 긴 후드에서 트렁크까지 이어지는 매끈한 루프라인, 작은 크기의 창과 개성 있게 뻗은 측면 캐릭터 라인, 강렬한 느낌의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등이 조화를 이뤄 부드러우면서도 역동적인 실루엣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차에 탑재되는 엔진은 3.8리터 V6 람다 엔진과 5.0리터 V8 타우 엔진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모두 8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린다.
특히 현대차는 지난 17일 최신 상시 사륜구동 방식인 전자식 AWD(All Wheel Drive)시스템 ‘HTRAC(에이치트랙)’을 신형 제네시스에 최초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HTRAC(에이치트랙)’은 차량 속도 및 노면 상태에 따라 좌우 바퀴의 제동력과 전륜, 후륜에 전자식으로 동력을 배분해 빗길, 빙판길 등 미끄러운 도로와 코너링 운전에서도 안정적으로 주행이 가능한 사륜구동 시스템이다.
이다정 동아닷컴 인턴기자 dajung_lee@naver.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5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6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7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8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9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5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6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7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8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9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족·친척 정보에 신체사이즈까지 수집…“명품브랜드, 수집 정보 과도”
‘뇌에 칩 이식’…뇌 임플란트 분야서 美 맹추격하는 中
“껍데기만 바꾸면 뭐해” 국힘 당명 개정 전격 연기된 사정 들어보니…[정치를 부탁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