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종합뉴스]단독/검찰, 효성그룹 은닉재산 내역 담긴 USB 확보
채널A
업데이트
2013-10-10 23:45
2013년 10월 10일 23시 45분
입력
2013-10-10 22:05
2013년 10월 10일 22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방송화면 캡처.
[앵커멘트]
(남) 수천억원대의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효성 그룹의 비자금 장부를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 CJ 그룹 수사 때 처럼
자금 관리인이 USB 저장장치 안에
보관해왔다고 합니다.
채현식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채널A 영상]
단독/檢, 효성 은닉재산 내역 담긴 USB 확보
[리포트]
검찰이 본격 수사에 나선
효성그룹 탈세 의혹 사건.
앞선 국세청 세무조사 과정에서
그룹 재무책임자 고 모 상무가
출국금지 조치됐습니다.
검찰 고발 대상에도 포함된 고 상무는
효성그룹 주요 계열사 뿐 아니라
조석래 회장 일가의 자금도
관리해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세청은
효성 그룹에 대한 압수수색 과정에서
고 상무가 보관해온
USB 저장장치를 확보했습니다.
그 안에는
효성그룹의 비자금 운용과 분식회계 관련 정황이
모두 담겨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정당국 관계자는
"효성의 자금관리인이 갖고 있던 USB 안에
조석래 회장의 아들 3형제의
차명 주식 보유 내역 등
은닉재산의 핵심 내용이 소상하게 담겨있다"고
전했습니다.
USB 저장장치 등을 토대로 진행된 세무조사에선
해외사업에서 생긴 적자를 보전하기 위해
분식회계를 거쳐 수 천억원의 법인세를 포탈하고,
총수 일가가 1000억원 대 차명재산을 운용하며
양도세와 소득세를 포탈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앞서 CJ그룹에 대한
검찰 수사에서도
자금관리인의 USB에 담긴
비자금 관리 내역이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효성그룹의 USB 저장장치를
국세청에서 넘겨받은 검찰은
비자금 운용과정의 전모가 파악된 만큼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채널A뉴스 채현식입니다.
#효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2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7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2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7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후 의료현장 과부하 감소
크리스마스 날 7세 여아 살해한 택배기사, 결국 사형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