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동아알앤씨 추천매물] 천안 신방통정지구 수익률16.5% 신축원룸
동아알앤씨
업데이트
2013-07-23 09:59
2013년 7월 23일 09시 59분
입력
2013-07-23 09:58
2013년 7월 23일 09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천안 신방통정지구 신축원룸-산업단지 및 버스정류장이 있어 기숙사요충지 및 지가상승으로 선호도 최상. 대지309㎡ 건물554㎡ 원룸. 1억4천 투자 시 월수익380만, 주인有. 매가9억8천. 041-582-7100
◇ 평택 삼성전자10분 서재지구 신축원룸-KTX역사 예정지 5분 거리 대지310㎡ 연면적561㎡ 신축원룸이 매가11억. 융3억5천, 실투자금3억7천(조절가능) 월460만. 승강기 있는 4층 건물. 011-500-0680
◇ 대전 롯데백화점 바로 앞 상가주택-2차선도로 대지330㎡ 건물611㎡ 매12억5천(융4억, 보3억6천, 월590만) 최고급 인테리어마감 1층(휴대폰, 미용실) 2∼4층(총15세대) 옥상파고라 및 조경시설 임대완료. 010-2791-5050
◇ 삼송지구 쌍둥이 빌딩 아크리온-대지377㎡ 건물867㎡ 5층 신축빌딩. 삼송역 5분, 근생지 대로변, 유일한 전문학원가로 위치. 융12억/ 보3억/ 월1740만원에 임대 중. 매가32억5천. 010-8297-7483
◇ 세종시 땅-원룸과 전원주택에 적합한 대지545㎡가 2억5천만원. 저금리시대 가장 확실한 재테크 수단이며, 지가상승 및 인구유입률 전국1위로 발전가능성이 매우 우수한 지역. 044-863-4554
◇ 천안 상업지 도시형생활 원룸-두정동 상업지 대지402㎡ 건물1828㎡ 총48실. 실투자10억, 보11억3천/월1230만/융9억5천(2%주택기금+일반2억), 매가31억(조절가). 취등록세 면제. 010-4762-1220
◇ 북한산이 내집 정원 같은 2층 단독주택-대393㎡ 건(1,2층)198㎡ 구파발역 5분 거리 도심권 전원주택. 2대가 함께 살 수 있는 구조. 주변시세대비 재산가치 있는 명당 터. 매가10억3천. 010-9196-9665
◇ 천안 신방동 신축상가빌딩-신방통정지구 로타리 부근 4차선 도로변에 위치. 대지716㎡ 건물2149㎡ 지상6층 빌딩이 매가36억. 보9억, 실투자15억, 월1720만. 수익률10.16%. 010-3363-1177
◇ 세종시 원룸/다가구 년14% 급매-행정타운/조치원5분, 산업단지, 3개 대학 인접, 3억5천 투자 시 년수익5천. 대규모 아파트식 주택관리, 전문가가 인정한 최고의 주택. 매가10억. 010-9214-3443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