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돌싱男 61% “아내보다 애인 원해”… 이유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03 17:20
2013년 5월 3일 17시 20분
입력
2013-05-03 16:29
2013년 5월 3일 16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돌싱(돌아온 싱글의 준말)에게 재혼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남녀의 반응은 엇갈렸다. 남성은 재혼보다는 연인관계를 원한다고 답한 반면, 여성은 재혼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결혼정보회사 더원노블 행복출발에 따르면 '재혼보다 애인관계를 원하냐'는 질문에 남성 대다수가 '그렇다(61.2%)'고 긍정해 아내보다 애인을 선호했다.
여성의 경우는 반대였다. 같은 질문에 여성 대다수가 '아니다(55.7%)'라고 부정해 애인관계에 그치기보다 재혼을 원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남성이 재혼을 기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남성 40.6%는 '재산관리 분쟁'이 가장 골칫거리라고 토로했다. 뒤이어 '구속 없는 솔로생활(30.6%)', '상대 자녀에 대한 적응(17.4%)', '첫 결혼실패에 대한 잔상(11.4%)' 등의 순이었다.
여성은 재혼 기피 이유에 대해 '첫 결혼실패의 잔상(32.9%)', '상대 자녀에 대한 적응(27.8%)', '재산관리 분쟁(22.4%)', '구속 없는 솔로생활(16.9%)' 때문이라고 답했다.
재혼에 대한 생각은 달랐지만 애인에게 바라는 1순위 교제조건은 같았다. 바로 '인생의 동반자'를 원한다는 것.
남성은 교제조건에 대해 '잠깐 만남보다는 평생교제(43.8%)'를 꼽은 뒤 '독립적 생활보장(30.2%)', '생활비 등 경제력 일부 공유(18.5%)', '상호가족 간 비밀유지(7.5%)'순서로 골랐다.
여성도 '잠깐 만남보다는 평생교제(36.9%)'를 우선시한 다음, '생활비 등 경제력 일부 공유(33.7%)', '독립적 생활보장(22.4%)', '상호가족 간 비밀유지(7%)'를 원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더원노블 행복출발이 돌싱 남녀 536명(남성 281명, 여성 25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일까지 실시한 것이다.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juhe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3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4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5
김지민, 시험관시술 며칠만에 3.5㎏ 늘어…“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
6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7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8
해병대 간 정동원 몰라보겠네…까만 얼굴로 거수 경례
9
17세 헬스장 금지? 인권위 “차별” 권고에도…아파트측 거부 왜?
10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5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6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10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3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4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5
김지민, 시험관시술 며칠만에 3.5㎏ 늘어…“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
6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7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8
해병대 간 정동원 몰라보겠네…까만 얼굴로 거수 경례
9
17세 헬스장 금지? 인권위 “차별” 권고에도…아파트측 거부 왜?
10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5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6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10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음료 3잔 챙긴 알바생 고소한 카페 점주, 비난 여론에 고소 취하
검찰, ‘日 관광객 모녀 참변’ 음주운전자 징역 7년 구형
“52년 버텼더니 252배 대박”…홍콩 원로 인사, 1억원에 산 집 368억에 매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