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Dream]산업단지와 가까워 미래 투자가치 쑥쑥

  • 동아일보
  • 입력 2013년 4월 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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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부영이 전남 광양지역에 10년 공공임대아파트를 공급한다. 부영은 전남 광양시 광영동 733-3번지와 732번지에 ‘사랑으로’ 부영 1·2차 아파트 744채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9층 11개동에 전용면적 59m²(64채), 73m²(476채), 84m²(204채) 등 세가지 평형으로 구성됐으며 7월 입주 가능하다.

임대가격은 59m²가 임대보증금 6400만 원에 월 임대료 8만 원, 73m²가 보증금 7400만 원에 월 임대료 9만 원, 84m²가 보증금 8500만 원에 월 임대료 12만 원이다. 부영 측은 “광양지역은 새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섬진강 동서통합지대’의 요지일뿐 아니라 해당 단지가 광양신금산업단지, 광양국가산업단지 등과 가까워 미래 가치가 높다”고 설명했다. 1577-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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