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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獨시계 ‘랑에 운트 죄네’ 신제품 공개
동아일보
입력
2013-03-14 03:00
2013년 3월 1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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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독일 시계 브랜드 ‘랑에 운트 죄네’가 신제품 9점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9점의 시가를 합하면 20억 원에 이른다. 랑에 운트 죄네는 연간 5000여 개의 시계만 만든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랑에 운트 죄네
#독일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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