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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계철, 靑·인수위에 사의표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13 17:59
2013년 2월 13일 17시 59분
입력
2013-02-13 16:31
2013년 2월 13일 16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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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후임 방통위원장 추천 접수중
이계철 방송통신위원장이 청와대와 대통령인수위원회에 사의를 표명했다.
이 위원장은 13일 기자들과의 오찬에서 "청와대와 인수위에 사의를 표명한 상태"라면서 "현재 인수위에서 후임 방송통신위원장 후보 추천을 받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작년 3월 취임한 그는 그동안 공·사석에서 새 정부가 출범하면 물러나겠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이 위원장은 "방통위원장은 법적으로 임기가 결정돼 있어 사의표명을 해줘야 후임자를 뽑을 수 있다"며 "그래서 사의표명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시중 전 방통위원장의 잔여 임기를 물려받은 이 위원장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로 1년 넘게 남아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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