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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Life]눈-빙판길, 최고의 미덕은 조심
동아일보
입력
2013-01-10 03:00
2013년 1월 1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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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가 말하는 겨울철 안전운전
“눈길에서는 거북이 운전자가 되세요.”
손해보험협회는 8일 “손해보험사의 긴급출동 건수가 2012년 12월 263만 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157만 건)보다 70%나 늘었다”며 ‘겨울철 안전운전 10계명’을 만들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눈길이나 빙판길에 시속 40km로 주행하는 중형차의 제동거리는 건조한 노면에서보다 2∼3배 길어지기 때문에 차간 거리를 평소보다 더 많이 확보해야 한다.
또 브레이크 페달을 2, 3회로 나눠 밟는 습관을 들여야 하고, 앞차 바퀴 자국을 따라 운전하는 게 좋다.
이와 함께 제설용 염화칼슘이 뿌려진 도로라도 눈이 늦게 녹아 미끄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장시간 바깥에 주차할 때에는 눈보라가 치는 방향으로 차를 세워두면 엔진룸에 눈이 들어가 시동이 걸리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눈보라 반대 방향으로 주차해야 한다.
손보협회 관계자는 “겨울철 눈길과 빙판길에서는 베테랑 운전 경력도 소용없다”며 “안전운전만이 최고의 미덕”이라고 말했다.
김유영 기자 abc@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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