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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박근혜 테마주 일제히 상한가, 문제인은 급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0 13:00
2012년 12월 20일 13시 00분
입력
2012-12-20 12:34
2012년 12월 20일 12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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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과 관련된 일명 ‘박근혜 테마주’가 20일 증시 개장과 동시에 일제히 상한가를 달렸다.
이날 개장과 동시에 신우, 대유신소재, 대유에이텍, 동양물산 등이 모두 상한가로 직행했다. 대성합동지주와 대성창투도 상한가, 대성에너지와 대성홀딩스는 10~13%가량 오르내리는 등 대성그룹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 밖에 SG세계물산은 상한가, 성안은 106원(11.05%) 오른 10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박근혜 테마주’의 강세가 이어졌다. EG, 보령메디앙스, 아가방컴퍼니, SG세게물산 등이 모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서한, 비트컴퓨터, iMBC 등도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거나, 상한가에 근접했다.
반면 ‘문제인 테마주’로 분류됐던 우리들제약, 우리들생명과학 등은 일제히 하한가를 기록해 대조를 이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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