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눈의 여왕 화장실’ 볼 일 보고나면 엉덩이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3 17:28
2012년 12월 13일 17시 28분
입력
2012-12-13 17:24
2012년 12월 13일 17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눈의 여왕 화장실’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언론은 눈으로 뒤덮혀 얼어버린 화장실 변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변기는 유럽 폴란드 슈체친에서 바르샤바로 운행하는 열차의 화장실인걸로 알려졌다.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아그네스츠카는 “볼 일을 보려고 화장실 문을 열었다가 깜짝 놀라다”며 “화장실에 들어갔을때 눈이 내린 것처럼 모든 것이 꽁꽁 얼어있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해당 열차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 창문이 열려있어서 이 같은 일이 생겼다"고 해명했다.
꽁꽁 얼어버린 ‘눈의 여왕 화장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앉으면 엉덩이가 안떨어지겠다”, “눈의 여왕이 왔다갔나?”, “보기만해도 얼어버릴꺼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
[화보] 보기만 해도 ‘아찔’한 몸매의 그녀
▶
[핫포토] 강예빈 ‘넘치는 볼륨, 격한 S라인’ 몸매!
▶
지·각·변·동…2012년 국내 車업계 ‘10대 뉴스’는?
▶
허민, 김성근에 선물한 벤츠 가격이 무려…
▶
강도가 경찰차 훔쳐 타고 도주! 행방 오리무중…
▶
아반떼·쏘나타·520d…도로서 가장 흔한 車라고?
▶
우크라이나 인형녀, 쌍둥이 바비인형 찾았다!
▶
짐차가 아니다! 라이프 스타일 즐기는 ‘트렌드 리더’
▶
코 높이의 중요성, 조인성도 코 낮추면 동네 아저씨?
▶
브랜드 이미지+새로운 슬로건…국산차, 세계로 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총서 입다문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4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5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6
美 “이란 원유 태우지마”…이스라엘, 이란 폭격에 첫 의견 충돌
7
‘시나위 보컬’ 김바다, 마약 혐의 체포…속초서 대마 흡입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쓰러져 있을때 계속 패야”…美국방장관 인성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의총서 입다문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총서 입다문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4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5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6
美 “이란 원유 태우지마”…이스라엘, 이란 폭격에 첫 의견 충돌
7
‘시나위 보컬’ 김바다, 마약 혐의 체포…속초서 대마 흡입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쓰러져 있을때 계속 패야”…美국방장관 인성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의총서 입다문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어준 “李대통령 스스로 레드팀 자처…객관강박 있어”
주변 ‘이런 사람’ 때문에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사이즈가 어떻게 되시죠?”…면접 떨어진 취준생에 구두 선물한 회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