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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유승호 6년 전, 과거 꼬꼬마 조카와 이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12-12 15:15
2012년 12월 12일 15시 15분
입력
2012-12-12 15:09
2012년 12월 12일 15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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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은혜와 유승호의 6년 전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은혜와 유승호의 충격적인 과거'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에는 윤은혜와 유승호가 6년 전 한 시상식에 참가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은혜는 당시 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로 KBS 연기대상에 참석해 무대를 바라보고 있으며 유승호는 14살의 중학생다운 앳된 얼굴로 아역상 시상에 나섰다.
특히 윤은혜와 유승호는 이모와 조카처럼 보이던 6년 전과 달리 현재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서 연인으로 출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윤은혜와 유승호의 6년 전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은혜-유승호 6년 전? 풋풋하네"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려" “유승호 진짜 귀여워~” “이때만 해도 두 사람은 이모랑 조카 같은데” “유승호 6년 전, 정변의 좋은 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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