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평범한건 싫다!…‘오빠의 목도리’ 바지야? 목도리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1 17:25
2012년 12월 11일 17시 25분
입력
2012-12-11 17:15
2012년 12월 11일 17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기한 모양의 ‘오빠의 목도리’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빠의 목도리’라는 제목으로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친한 오빠가 엄청 신기한 목도리를 가지고 있다며 사진을 보내줬다”며 오빠의 목도리 착용 샷을 공개했다.
일반적인 형태와는 사뭇다른 이 목도리는 터틀넥처럼 목부분을 끼울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목도리를 바닥에 펼쳐놓은 사진을 본 글쓴이는 “빨간색 나팔바지를 연상케 한다”는 설명을 덧붙여 누리꾼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오빠의 목도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혹시 내복을 목도리로 착각한건가”, “추운 겨울에는 따뜻할 것 같다”, “2012년형 신상 목도리인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
[화보] 볼륨 넘치는 몸매에 시선이 ‘확’
▶
[핫포토] 역시 연아‘퀸’! 은반 위 가르는 명품 연기
▶
시크릿, 빙판길 차량 전복사고 ‘징거 갈비뼈 부상…’
▶
기아차 “K3 해치백 5월·쿠페 7월 출시, 디젤은…”
▶
한채아, 속옷 화보 공개…볼륨 몸매 ‘아찔’
▶
“재규어도 제쳤다” 美서 뽑은 가장 가치있는 현대車는?
▶
“이번엔 좀 달라졌나?” 포드 중형 ‘올 뉴 퓨전’ 출시
▶
싸이 “마돈나, 어디든 만져도 된다길래…”
▶
‘싼타페 vs BMW’ 정면충돌, 어느 車가 더 센가?
▶
“부부싸움때 얼굴 보면…” 남편 얼굴의 중요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李 대선 때처럼 영상으로 “서울시장 출마”
[오늘과 내일/김창덕]보기만 해도 아찔한 ‘널뛰기’ 증시
주변 ‘이런 사람’ 때문에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