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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 걸’ 강예빈 개념 발언 “대선공약들 보다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12-11 10:06
2012년 12월 11일 10시 06분
입력
2012-12-11 10:01
2012년 12월 11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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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예빈 미투데이
방송인 강예빈 개념발언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10일 강예빈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분노왕' 녹화중이에요. 대선이 다가오고 있네요. 어제 집에 배달된 대선공약들 보고 아직까지 결정 못 내리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결정하셨나요? 나 하나쯤이라 생각말구 모두 투표해요"라며 "오늘 즐거운 하루되시길"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 속 강예빈은 벌룬 소매 원피스에 긴 머리와 눈웃음으로 미모를 뽐냈다.
강예빈 개념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뿐만 아니라 마음씨도 올 바르네", "개념 연예인이다", "투표 꼭 해야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빈은 한국인 최초 UFC 옥타곤걸로 발탁돼 지난달 데뷔 무대를 가진 바 있으며 tvN 다큐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1'에 섹시한 신입사원 강예빈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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