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헉! 이게 바로 중국, 원형 인도교에 사람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12-05 14:32
2012년 12월 5일 14시 32분
입력
2012-12-05 14:16
2012년 12월 5일 14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오토에볼루션
영상= 유튜브
중국 상하이 푸둥(Pudong)지역의 원형 인도교가 화제다.
푸둥은 15년 전까지만 해도 농경지였지만 지금은 고층건물과 쇼핑몰 등이 빽빽이 들어선 신도시로 탈바꿈했다.
복잡해진 도시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중국 당국은 ‘루자쭈이(Lujiazui) 인도교’라는 웅장한 다리를 지었다.
도심 교차로에 위치한 5.5미터 높이의 이 다리는 보행자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위해 15명의 인원이 한꺼번에 나란히 걸을 수 있을 정도의 넓이로 설계됐다.
뿐만 아니라 다리의 한 쪽에는 쇼핑몰로 연결되는 다중의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있다.
독특한 형태의 이 다리는 지난해 완공된 이래로 수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가는 명물로 자리 잡았다.
유트브 URL=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s-UDOLUqk5c
최정은 동아닷컴 인턴기자
yuuwa@naver.com
▶
[화보] 아이돌보다 더 깜찍 발랄한 그녀!
▶
[핫포토] 치어리더 ‘완벽한 S라인’ 격렬 댄스
▶
출력 204마력! 기아 씨드 GT, 프로 씨드 GT
▶
이렇게 깜찍한 배트카 봤어? 주크 배트맨 에디션!
▶
엽기 로또 19억 당첨자, 담뱃불로 아내 다리를…
▶
강동원 “활동 계획? 향후 2년 스케줄 잡혀 있다”
▶
젊은 여성들의 로망… 폭스바겐 ‘더 비틀’
▶
한가인, 소녀팬 빙의 “지드래곤 뚫어질 듯!”
▶
‘별 중의 별’, LA 모터쇼 최고 고성능 차는?
▶
‘슈스케’ 정준영, 재력 공개 “강남·건대에 각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날씨]아침 최저기온 영하 5도까지 뚝…일교차 15도 안팎
‘시나위 보컬’ 김바다, 속초서 마약 혐의로 체포…혐의 인정
태국서 트랜스젠더와 풀빌라 간 한국인…현금 다발 도난당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