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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비싼 밍크코트 샀다고 좋아했는데… ‘충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0-31 10:08
2012년 10월 31일 10시 08분
입력
2012-10-31 09:56
2012년 10월 31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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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밍크코트 렌탈 브랜드 등장
마리에블랑 제공
추운겨울, 밍크코트는 여자들의 로망이다.
하지만 비싸도 너무 비싼 가격이 문제. 그런데 밍크코트를 노리던 여자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저렴한 가격에 빌려 입을 수 있는 밍크코트 렌탈 브랜드가 등장한 것.
'마리에블랑'은 유명 디자이너 설영희 씨가 특별히 기획한 다양한 컬렉션을 갖추고 있다. 국내 최초로 고급 밍크코트 렌탈 브랜드를 런칭한 곳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렌탈로 유명한 곳이다.
밍크코트는 비싼 가격만큼이나 관리와 손질이 어렵다. 그래서 더욱 국내 안마의자 고객만족 1위 기업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바디프랜드가 제안할 렌탈 및 관리서비스에 대해 기대가 간다.
겨울을 맞아 옷장에서 모피코트를 꺼냈다가 먼지냄새와 눌림 때문에 애먹은 경험이 있다면, 또 비싼 밍크코트가격에 부담이 있었다면 바디프랜드의 '마리에블랑' 밍크코트라인은 혁명 그 자체일 것이다.
패션과 고객만족 1위 기업이 만난 '마리에블랑'은 그야말로 품질, 트렌드 그리고 스마트한 관리가 잘 조화된 2012 F/W 시즌의 기대주이다. 10월 말에 런칭한 '마리에블랑' 모피렌탈 라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바디프랜드 (02-3272-0207)에서 받을 수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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