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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 페이스리프트 모델 사진 첫 유출… “공식 일정은 아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8 11:56
2012년 10월 18일 11시 56분
입력
2012-10-18 11:50
2012년 10월 18일 1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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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 페이스리프트 위장막 벗겨진 사진이 처음으로 유출됐다. 자동차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다.
18일 자동차 커뮤니티 사이트들을 중심으로 ‘K7 페이스리프트’의 위장막이 벗겨진 사진이 급속히 퍼지고 있다.
‘K7 페이스리프트’의 위장막이 벗겨진 사진이 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단독] K7 페이스리프트 위장막 벗겼더니… 아우디 A6 닮았다?
이와 관련해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기존의 K7과 상당히 다른 모습인 것은 맞다”면서도 “K7 페이스리프트와 관련한 공식 일정은 아직 잡힌 것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유출된 사진이 ‘K7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맞는지 재차 묻는 질문에 “아직 회사에서 공식 일정을 잡은 것이 없고 사진 자체를 처음보는 것이어서 잘 모르겠다”고 정확한 답변을 회피했다.
하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사진이 품평회에서 퍼진 것으로 보고 ‘K7 신형 모델’로 기정사실화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뒷면 리어 램프 부분이 아우디 A6와 상당히 흡사하다”면서 “앞부분과 측면은 K9을 닮았다”고 평가하고 있다.
K7 페이스리프트 위장막 씌어진 사진.
아울러 “K7 신형 모델의 위장막이 없는 사진은 처음 본다”면서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평가를 내리고 있다.
K7의 신형 모델을 기다리고 있던 네티즌들 또한 내심 이대로 나와주길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외관에 대해 후한 평가를 내리는 많은 네티즌들은 가격을 염려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최근 자동차 가격 경쟁이 활성화되고 있는 만큼 K7도 가격만 잘 나오면 대박날 듯 싶다”고 입을 모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김동석 기자 @kimgi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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