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교육,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한솔가족 책자리 나눔장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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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2년 8월 28일 16시 55분


-한솔교육 수익금은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책자리(책읽는 환경)를 마련하는데 사용

한솔교육(대표이사 변재용)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서울을 포함한 전국 62개 지역에서 <한솔가족 책자리 나눔장터> 자선 바자회를 지난 8월 25일 개최하였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한솔교육은 임직원들이 기증한 도서, 의류, 유아용품, 생활용품 등 총 2만5천점을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하고, 550 여명의 임직원들이 <한솔가족 책자리 나눔장터>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물건을 판매했다.

행사의 판매 수익금 절반은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아름다운 책자리(책 읽는 환경 조성)를 마련하는 데 쓰이고 나머지는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하게 된다.

<한솔가족 책자리 나눔장터>는 아름다운가게 서울 안국점, 부산 명륜점, 광주 광주역점에서 자선바자회와 더불어 한솔교육 임직원 및 대외 저명인사가 기증한 특별한 소장품에 대한 자선경매가 진행되었다. 특히, 한솔교육 변재용 회장의 도종화 시인 친필 서화, 원더스페이스 박희옥 대표의 김환기 화가 작품은 미술협회가 인정하는 고가의 작품으로 참가자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아름다운 복불복 이벤트는 참여 희망자 30명이 5,000원씩을 기부하고 선물을 고르는 기부게임 형식으로 재미와 나눔을 함께 만끽할 수 있었으며,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트 등 즐길거리와 솜사탕, 슬러쉬 등 먹거리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한솔교육 관계자는 “한솔교육 3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한솔가족 책자리 나눔장터>의 수익금이 독서환경이 열악한 전국의 소외계층 아동 30명에게 쓰여지는 좋은 취지로 기획되었다” 며 “나눔과 사랑 그리고 실천을 통해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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