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직장인 30.4% “회사에서 ‘왕따’ 당해봤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31 11:04
2012년 7월 31일 11시 04분
입력
2012-07-31 08:45
2012년 7월 31일 08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직장인 30.4%가 회사에서 '왕따'를 당해본 것으로 드러났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직장인 3035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30.4%가 '직장에서 집단 따돌림(왕따)을 경험했다'는 답변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성별로는 여성(34.1%)이 남성(27.6%)에 비해 이처럼 응답하는 비율이 높았다.
따돌림 유형(복수응답)으로는 '나 몰래 대화를 나눈다'(57.2%), '뒤에서 나에 대해 험담을 한다'(53.1%), '회식 등 내부 모임 소식을 알려주지 않는다'(34.7%), '인사를 해도 무시당한다'(25.6%) 등의 답변이 나왔다.
따돌림을 주도한 대상으로는 '선배'(38.0%), '동기'(28.2%), '후배'(18.0%) 순으로 꼽았다.
응답자의 33.5%는 '왕따 스트레스로 회사를 그만둔 적이 있다'고 답했으며 8.6%는 '전문가의 치료를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직장인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자신의 성격이나 취향 등을 바꾼다'(40.2%), '왕따를 주도한 사람에게 직접 따진다'(24.3%), '직속상사·인사부서 등에 보고한다'(19.6%) 등의 의견을 내놨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4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국힘 “현대판 게슈타포”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9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10
대낮 서울 거리서 낫 들고 행인 위협…70대 남성 체포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4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국힘 “현대판 게슈타포”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9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10
대낮 서울 거리서 낫 들고 행인 위협…70대 남성 체포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좋아요’ 수만큼 줄넘기”…中 7세 소년, 180만 개에 깜짝
노년기 뼈 건강 지키려면…“운동 후 ‘이것’ 한 잔이 제일 좋아”
‘20만전자’-‘백만닉스’ 뚫었다…반도체 훈풍에 6000피 초읽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