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기준금리 11개월째 동결…경기악화 우려 때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5-10 10:56
2012년 5월 10일 10시 56분
입력
2012-05-10 10:38
2012년 5월 10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융통화위원회는 10일 정례회의를 열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를 연 3.25%로 동결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지난해 6월 3.25%로 25bp 인상되고 나서 11개월째 제자리를 유지했다.
이번 기준금리 동결은 금융시장에서 이미 예고된 것으로 유로존 경기 침체와 물가 불안 징후를 동시에 고려한 조치로 분석된다.
국내 경제는 최근 불안한 대외 여건 탓에 회복세가 일시적으로 둔화하고 장기 회복 추세에 의문이 제기된 상태다. 물가지표는 올해 하향 안정화하는 모습이지만 기저효과와 정책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3% 후반대의 기대 인플레이션율을 고려하면 인플레 심리가 여전히 너무 높다는 점도 금리 동결에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경제성장과 물가안정 유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쫓는 통화 당국은 위험이 한쪽으로 급격하게 쏠리는 신호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금리를 바꾸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금통위는 불안한 대외경기 여건 속에서 기준금리 동결 기조를 당분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7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7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이준석, 전한길과 ‘부정선거’ 토론 확정…“토론하고, 쪽팔리고, 감옥 가시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