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버핏 “그러니까 주식하다가 맨날 쪽박 차는 거야…”
동아일보
입력
2012-05-08 10:03
2012년 5월 8일 10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뉴스를 재료로 투자하는 이들에게 따금한 훈수를 했다고 아시아경제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버핏은 7일(현지시간) 미국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투자자들이 저지르는 최악의 실수 중 하나는 그날의 주요 뉴스를 기준으로 매수나 매도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버핏은 "투자자들이 해야 할 일은 투자할 회사들이 10년간 사업을 잘 해낼지를 판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버핏은 또 페이스북이나 구글에 대해서는 가치나 미래 상황을 평가하기 어려워서 개인적의 의견을 갖고 있지 않으며 주식 매입도 피하고 있다고 말했다.
버핏은 지난 5일 진행된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서도 "기업공개(IPO) 주식들에 대한 투자는 거의 항상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며 IPO 주식에는 과장 광고가 포함돼 있기 때문에 매력적인 가치를 갖지 못한다고 밝힌 바 있다고.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건희, 싸가지 시스터스”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 주가조작 무죄 근거로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구매’ 의혹, 재수사 끝 ‘불송치’
[속보]합수본, 신천지 총회본부·평화의 궁전 등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