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뉴스A]“선물이 뭐기에…” 3월 14일, 상술에 울고 웃는다
채널A
업데이트
2012-03-14 00:42
2012년 3월 14일 00시 42분
입력
2012-03-13 22:28
2012년 3월 13일 22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어원도 불확실한
화이트데이,
상술이 만들어낸
기념일에
울고 웃는
연인들이 많다고 합니다.
남성들이 생각하는
적당한 선물과
여성들이 받기를 원하는 선물이
달라도 많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김관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남자 등골 빼먹어” 화이트데이, 상술에 울고 웃는다
[리포트]
거리 곳곳에
달콤한 문구와 함께 화이트데이 선물이 등장했습니다.
업계의 진짜 대목은 밸런타인 데이보단
화이트데이입니다.
[손새얀]
"여성분들은 초콜릿을 직접 만들거나 구매하셔도 가격대가 높진 않아요. 남성분들은 화이트데이 임박해서 지나가다가 구매하거나 선물 크기가 커지기 때문에."
그런데 선물을 둘러싼
남자와 여자의 생각은 말 그대로 동상이몽.
[장지은]
(화이트데이에 뭐 받고 싶나요?)
"지갑이요, 이름 있고 비싼 거."
(얼마짜리 받고 싶어요?)
"한 40만원."
[정지용]
(얼마 정도 예산 들이면 적당한 거 같나요?)
"1만원이 가장 적당한 거 같아요."
[장지은]
(그냥 사탕만 준다면?)
"조금 실망.."
[최보훈]
"진짜 남자 등골 빼먹는 거죠. 난 이렇게 해줬으니까 넌 나보다 더 해줘야돼, 그게 안 좋은 거죠. 남자들은 바라지 않잖아요. 그냥 주는데로 받는데."
"한 취업포털 사이트가 여성 400여명에게
화이트데이, 여자들이 봐도 꼴불견인 케이스를 물었습니다.
1위는 남성에게 명품 백을 바라는 여자였고,
2위는 이 선물을 주변에 자랑하는 여자였습니다.
기념일 선물이 애정을 확인하는 거라고는 하지만
그 사이 기업들은 상술로 배를 불리고 있고,
남성들 근심걱정은 늘어나는 듯합니다."
채널A뉴스 김관입니다.
#화이트데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2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3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4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5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6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7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7.6조 사상 최대…“전분기 2배”
8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9
판치는 ‘해외 우회 음란물’… 한국어 설명에 국내 간편결제 이용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3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4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5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6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2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3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4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5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6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7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7.6조 사상 최대…“전분기 2배”
8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9
판치는 ‘해외 우회 음란물’… 한국어 설명에 국내 간편결제 이용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3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4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5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6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백악관 “휴전 기한 없어…이란의 국제선박 나포, 휴전 위반 아냐”
‘운휴’ 나붙은 석화산단 “전쟁뒤 가치 재확인, 기간산업 지켜야”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