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내년 상반기 집값 전망 살펴보니… “하락 또는 보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2-13 10:00
2011년 12월 13일 10시 00분
입력
2011-12-13 09:35
2011년 12월 13일 0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동산114 '2012년 상반기 부동산 전망' 조사
수도권 거주자 60% 이상이 내년 상반기에도 집값이 오르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는 수도권 거주자 541명을 대상으로 '2012년 상반기 부동산시장 전망'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62.3%가 집값이 하락 또는 보합할 것이라고 답했다고 13일 밝혔다.
'보합'을 예상한 응답자가 26.2%로 가장 많았고 '완만한 하락'(25.0%), '급격한하락'(11.1%)이 뒤를 이었다. 완만하게 상승할 것이라는 답변은 24.0%, 급격하게 오를 것이라는 응답은 13.7%로 각각 조사됐다.
내년 상반기 전세가격은 상승 전망이 우세했다. '대폭 상승'이 26.6%, '상승'이 33.8%로 전셋값이 오를 것으로 내다본 응답자가 60%를 넘었다.
주택 거래의 적정 시기에 대해서는 내년 상반기(26.8%)보다 하반기(33.1%) 또는2013년 이후(21.5%)를 꼽은 응답자가 많아 관망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내년 상반기 부동산 투자계획을 갖고 있다는 답변은 44.4%로 절반에 못 미쳤다.
투자계획을 가진 응답자의 과반수(58.5%)가 1~2억원대의 소규모 투자를 선호한다고 답해 부동산에 거액을 쏟아 붓는 '묻지마 투자'는 찾아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투자금액의 50% 이상을 대출받겠다는 답변도 14.5%에 그쳤다.
부동산 투자를 결심한 응답자들은 아파트(30.7%), 오피스텔 등의 수익형부동산(21.2%)을 투자 대상으로 꼽았다. 연령별로는 20대의 54.8%가 은행예적금 등의 금융 상품을 선호하는 반면 50대 이상은 36.3%가 부동산 투자를 선호했다고 부동산114는 전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14~27일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21%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행기 타기 전 버려야”…홍콩, 관광객도 ‘이것’ 소지했다간 벌금
2
대중교통 요금 ‘시간대별 차등화’ 검토…출퇴근 혼잡도 낮춘다
3
“여친과 헤어졌다”…외박 나갔다 늑장 복귀한 장병, 징역 8개월
4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5
호르무즈 ‘선별 통행’ 본격화…사전허가 선박 하루에 15척 통과
6
“인증샷 성지”…韓드라마 흥행에 몸살 앓는 日주택가
7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8
국정원 “김여정 실질적 권력 없어…주애를 후계자로 봐도 돼”
9
‘여호와’ 신도, 교도소 대체복무중 “육아 위해 출퇴근 희망” 소송
10
호르무즈 같은 해상물류 급소, 말라카해협 등 최소 5곳 더 있다
1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2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5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6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7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8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9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10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행기 타기 전 버려야”…홍콩, 관광객도 ‘이것’ 소지했다간 벌금
2
대중교통 요금 ‘시간대별 차등화’ 검토…출퇴근 혼잡도 낮춘다
3
“여친과 헤어졌다”…외박 나갔다 늑장 복귀한 장병, 징역 8개월
4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5
호르무즈 ‘선별 통행’ 본격화…사전허가 선박 하루에 15척 통과
6
“인증샷 성지”…韓드라마 흥행에 몸살 앓는 日주택가
7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8
국정원 “김여정 실질적 권력 없어…주애를 후계자로 봐도 돼”
9
‘여호와’ 신도, 교도소 대체복무중 “육아 위해 출퇴근 희망” 소송
10
호르무즈 같은 해상물류 급소, 말라카해협 등 최소 5곳 더 있다
1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2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5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6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7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8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9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10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호와’ 신도, 교도소 대체복무중 “육아 위해 출퇴근 희망” 소송
대한변협 “변호사 과잉 공급”…로스쿨협 “인력 부족 우려” 반박
‘1인 창조기업’ 116만개 넘어서…전자상거래가 28%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