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소다, 구연산, 과탄산소다 등 친환경원료로 만든 세제, 제대로 알고 쓰자

입력 2011-11-11 12:05수정 2011-11-1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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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에코라이프와 녹색운동 등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가정에서도 친환경제품을 이용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

친환경이란 자연에 해를 주지 않으면서도 자연을 보존하려는 뜻을 담은 것으로 가정에서는 유기농 음식을 먹는 것과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는 것, 그리고 친환경세제 등을 사용하는 것으로 그 뜻에 동참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의문이 드는 사항이 있다. 바로 ‘친환경세제’에 대해서다. 친환경세제란 대체 무엇일까? 쉽게 말하자면 식품첨가제로 사용되는 베이킹소다와 구연산, 과탄산소다 등 친환경원료의 특성을 100% 활용한 천연 세제이다.

사실 빵이나 과자를 만들 때 사용되는 베이킹소다의 경우엔 예전부터 일부 주부들 사이에서 탁월한 세정과 살균, 탈취, 표백 효과로 ‘마법의 가루’라 불리고 있었다. 깨끗하고 안전하게 집안을 청소하고 세탁을 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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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양강장제 음료 속 들어있는 것으로 유명한 구연산은 신맛을 내는 레몬 등의 감귤류에 함유된 성분으로 산성을 가지고 있어 식초와 같은 용도로 사용된다. 청소할 때나 섬유린스 등 각종 용도에 쓰임새가 다양하며 알카리성인 베이킹소다와 함께 쓰이면 중화작용이 일어나 찌든 때와 탄 냄비 청소 등에 매우 효과적이다.

일명 산소표백제로 알려진 과탄산소다도 주목할 만한 친환경세제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표백제는 방부제와 색소, 형광증백제 등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는 그리 좋지 않는 것은 물론,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 하지만 과탄산소다를 사용하면 화학적 잔여물이 전혀 남지 않을뿐더러 그 효과는 충분해 아기 옷을 세탁하는 데 적합하고,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친환경세제들은 어디서, 어떻게 만나볼 수 있을까? 베이킹소다야 파는 곳이 많다지만 어떤 제품이 좀 더 건강한 재료를 사용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일반 소비자들이 잘 알 수 없는 것이 사실.

이런 가운데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친환경세제를 소개하고 있는 ‘레인보우샵’(www.rainbowshop.co)이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인보우샵은 지난 1985년 설립 이래 26년간 미국과 독일, 일본, 중국 등 해외업체를 통해 엄선한 원료를 직접 수입해 국내 유수의 기업에 공급해 온 화공무역회사 성신상사 산하의 판매처다.

소비자들에게 좋은 품질의 제품을 유통마진 없이 최저가로 제공하고자 레인보우샵은 친환경세제 시리즈인 ‘레인보우 시리즈’를 출시,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레인보우 시리즈는 베이킹소다와 구연산, 과탄산소다로 구성됐으며 1㎏ 소량부터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민감한 용도와 일반적인 용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베이킹 소다와 구연산의 경우, 개인 위생용품이나 아기 용품, 과일, 야채 등의 세척에 쓰이는 민감한 용도를 위해 일본산 A+급의 식용 제품을 제공하고, 청소나 세정 등 일반적 용도를 위해 시중 제품보다 품질이 우수하고 푸짐한 양과 낮은 가격의 제품을 제공한다. 소비자에게 선택권을 제공하고 있는 것.

레인보우샵 김창호 대표는 “레인보우 시리즈는 친환경원료에 대한 높아진 관심에 부응할 수 있는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이 효과에 놀라고 건강함에 반하고 가격에 더욱 반할 수 있도록 더 좋은 품질의 원료와 안전한 제조공법, 활용 노하우 제공에 힘 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레인보우샵은 친환경세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자체 제작한 스티커와 미니북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화(070-4334-4334) 및 홈페이지(www.rainbowshop.co)를 통해 친절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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