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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4D 테마파크서 가상현실 체험하세요
동아일보
입력
2011-08-31 03:00
2011년 8월 3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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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CGV 스타리움관에서 4차원(4D) 테마파크 ‘라이브 파크(Live Park)’가 문을 열었다. 라이브 파크의 첫 번째 시즌은 ‘노이 라이브’로 사용자의 얼굴 특성을 반영한 개인 아바타가 관람객의 동작을 인식해 스크린에서 따라 한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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