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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승기가 부른 결혼 축가
동아일보
입력
2011-05-02 03:00
2011년 5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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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한 결혼식에서 가수 이승기가 축가 ‘다 줄 거야’를 부르고 있다. 결혼식의 주인공은 결혼시즌을 맞아 삼성전자가 진행한 ‘지펠 모델 이승기의 달콤한 결혼축가 이벤트’에 당첨된 커플이다. 이 이벤트에는 모두 1만6690명이 지원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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