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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8.7mm 초슬림 스마트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3-29 09:21
2011년 3월 29일 09시 21분
입력
2011-03-29 03:00
2011년 3월 2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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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손은 28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안드로이드 2.3을 적용한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아크’를 선보였다. 회사 측은 “엑스페리아 아크는 8.7mm의 초슬림 스마트폰”이라며 “4.2인치 대형 리얼리티 디스플레이, 야간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센서 등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초슬림’ 섹시한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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