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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인사]현대重 공동대표 김외현 씨
동아일보
입력
2011-03-12 03:00
2011년 3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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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11일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주총과 이사회를 열고 김외현 부사장(57·사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민계식 회장은 대표이사에서 빠졌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이재성 사장과 김 부사장 공동대표 체제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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