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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지선 회장, 연탄배달 봉사
동아일보
입력
2011-01-04 03:00
2011년 1월 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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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오른쪽)이 3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에서 연탄 배달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정 회장은 이날 현대백화점그룹 합동 시무식을 마친 뒤 곧바로 백사마을을 찾아 임직원 170여 명 및 자원봉사를 위해 나온 고객 10여 명과 함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했다.
사진 제공 현대백화점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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