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직장인들 “아시안게임 최대 관심경기는 □□”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09 10:04
2010년 11월 9일 10시 04분
입력
2010-11-09 09:23
2010년 11월 9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직장인들은 오는 12일 개막하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경기에 가장 큰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9일 취업ㆍ인사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 6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 관심이 있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65.5%에 달했다.
이들은 관심이 많은 종목(복수응답)으로 야구(80.5%)를 제일 많이 꼽았고 축구(56.0%)와 수영(36.9%), 농구(30.2%), 양궁(30.0%)이 뒤를 이었다.
우리나라가 금메달을 딸 가능성이 높은 종목으로는 양궁(28.6%)이 1순위로 꼽혔고, 그다음이 야구(28.4%), 태권도(19.5%), 핸드볼(4.5%), 수영(3.2%) 순이었다.
이번 아시안게임을 생방송으로 보겠느냐는 질문에 53.2%가 `관심이 있는 경기는 생방송으로 시청하겠다'고 답했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한미FTA ‘자동차 양보-쇠고기 제외’ 빅딜 임박
☞ 日 불법반출 한국 도서 1205책 돌아온다
☞ “불법인걸 알지만…” 취업난에 조폭도박장 딜러로
☞ “봉은사 주지 교체, 명진 스님도 합의했었다”
☞ ‘빨간 머리’ 염색한 박태환… 금메달 자신감?
☞ 야 5당 ‘민간인 사찰-대포폰’ 국정조사 추진
☞ 친구 배신한 천재가 5억 회원 SNS 개발 “Coo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잡스가 40년전 서명한 500달러 수표, 35억원에 팔려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팬데믹 터지면 즉시 투입…‘출국납부금’ 재원 감염병기금 윤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