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최다 1등 당첨번호는 ‘1’

동아일보 입력 2010-09-17 06:04수정 2010-09-1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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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복권의 역대 최다 1등 당첨 번호는 '1'인 것으로 17일 분석됐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등에 따르면 로또 1회부터 406회차까지 당첨번호 중 1등에 '1'이 포함된 경우가 82번에 이르렀다.

즉 '1'은 로또 추첨 시 평균 5번에 1번 정도가 1등 당첨 번호에 포함된 셈이다.

'1'에 이어서는 '17'과 '37'이 75번이나 1등 당첨 번호에 들어 있었으며 '19'가 73번, '27'이 70번, '2'와 '20'이 69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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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6'과 '45'가 68번, '4', '26', '5', '34'가 67번, '39', '40', '42', '7', '14'가 66번, '25', '3', '21', '33'이 65번이었다.

한편 역대 평균 로또 1등 당첨금은 22억3266만 원이며 이 가운데 최고 1등 당첨금은 407억2205만 원, 최저는 5억6573만 원이었다.

현재까지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2184명이 나왔으며 그동안 지급된 1등 당첨금만 총 4조8761만 원에 달했다.

현재까지 로또 총 판매액은 20조9216억 원이며 총 당첨액은 절반에 해당하는 10조4608억 원이었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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