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건조증, 피부보습, 피부마사지 충분히 하고 코, 볼여드름없는 아기피부 만들어 보세요!

동아닷컴 입력 2010-09-15 15:05수정 2010-09-1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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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돌아왔다!
가을은 큰 일교차로 인해 피부수분이 쉽게 달아난다. 수분이 부족해지면서 피부 속 콜라겐이 손상돼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쉽게 생기게 된다. 그래서 가을은 더욱 피부보습이 필요한 계절이다. 또 코여드름, 볼여드름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아크네균 호르몬이 활발히 분비되고 건조한 날씨와 차가운 공기에 건조한 피부와 각질 현상이 더욱 뚜렷해져 피부건조증과 같은 피부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건조한 피부 맑고 투명하게 만들기 위한 피부보습 관리 해보자~
알맞은 피부보습 및 수분공급을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하루 1.5L 정도의 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는 상식은 널리 알려져 있다. 한꺼번에 마시면 위에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 또는 식사 30분 전에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일교차가 심해지는 환절기에는 피부건조증이 쉽게 발생하기 때문에 피부타입에 맞는 클렌저를 선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최대한 부드럽게 노폐물을 제거하는 피부마사지 클렌징이 좋다. 화장 솜에 찬 우유를 적셔 각질이 많은 부위에 15분 정도 올려놓으면 자극 없이 각질을 제거할 수 있다.

이렇게 관리를 해도 잘 개선되지 않는다면 EGF화장품 리스킨 (www.reskin.co.kr) 제품을 사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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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재생의 발견 EGF는 미국의 생물학자 스탠리코헨 박사에 의해 발견된 상피세포 성장 인자로 피부의 표면에 있는 수용체와 결합되어 새로운 세포의 생산을 촉진시켜 준다. 특히 민감성 트러블 피부를 위한 이지에프 바머 (www.reskin.co.kr)는 피부건조증을 막는 피부보습을 위해 피부에 수분과 유분을 공급하여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로 유지시켜 주는 스킨과 로션의 두 가지 기능 2 in 1 수더 이다.

EGF, 알란토인, 트리클로산 등이 트러블성 피부를 보호하여 산뜻한 피부로 관리해 준다. 특히 세안 후의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면서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하루 종일 피부를 촉촉하게 한다. 또한 보습과 동시에 볼여드름, 코여드름등 트러블을 예방하고 향균 보호막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감싸 보호해 주어 투명한 아기피부로 가꾸어 준다.

egf화장품과 더불어 리스킨 (www.reskin.co.kr)의 안티 링클 스네일 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앰플과 크림의 2종으로 구성되어 있는 안티 링클 스네일은 기존 시중의 달팽이 크림, 앰플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제품으로 세포 재생을 촉진하여 여드름자국 등 트러블 흉터의 개선, 칙칙하고 울긋불긋한 피부톤을 환하게 개선하여 준다.

또한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며 진피 세포의 활성 작용으로 주름개선과 동시에 늘어지고 처진 피부에 탄력을 부여한다. 모공관리를 위한 모공 주변 피부의 재생을 촉진하고 모공 타이트닝 효과까지 부여하였다.

정보제공 / 리스킨 뷰티플래너 (www.reskin.co.kr)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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