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캘린더]서울 강남 세곡 등 국민임대 1321채 오늘 청약

동아일보 입력 2010-09-13 03:00수정 2010-09-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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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신규 분양은 쉬어가는 분위기다. 대부분의 부동산 전문가가 추석 연휴가 끝난 뒤 8·29부동산대책의 영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는 만큼 귀추가 주목된다.

12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9월 셋째 주 분양시장은 청약접수 5곳, 당첨자 발표 8곳, 당첨자 계약 3곳 등이 예정돼 있다.

13일 SH공사는 국민임대단지 1321채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강남 세곡지구 486채 △송파 마천지구 495채 △강동 강일2지구 254채 등이다.

14일 한양은 서울 금천구 독산동 ‘한양수자인’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 지상 15층, 4개동에 전용면적 67m², 68m² 246채 중 38채를 일반분양하며 입주는 올해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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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의왕시 포일지구 A1블록 ‘휴먼시아’ 국민임대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전용면적 26∼55m²의 659채이며 입주는 2011년 5월 예정이다.

황형준 기자 constant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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